출시 전 초안입니다
이 약관은 디코랩(이하 「회사」)이 운영하는 웹사이트 보안 자가 점검 서비스 「디코가드」(이하 「서비스」)를 이용하는 조건과 회사·이용자의 책임을 정합니다.
이용자는 점검을 요청하기 전에 「본인이 운영하거나 점검 권한을 받은 사이트만 점검합니다. 다른 사람의 사이트를 무단으로 점검해 생기는 책임은 요청자에게 있습니다.」에 동의해야 합니다.
같은 IP에서 1시간에 5번까지 점검을 요청할 수 있고, 같은 사이트를 10분 안에 다시 요청하면 직전 결과를 보여 드립니다. 다음 행위를 금지하며, 어기면 이용을 제한할 수 있습니다.
보안 Q&A 게시판의 글과 답변 가운데 공격 대상이 될 정보(서버 IP·관리자 주소·열린 포트 등)·비밀값·개인정보가 드러난 글, 공격 방법을 묻거나 다른 사람의 사이트 진단을 요청하는 글, 신고되어 확인된 글은 회사가 숨기거나 지울 수 있습니다.
비회원 점검 결과는 30일 동안 보관한 뒤 자동으로 지웁니다. 회원 점검 결과는 항목별 상세 결과(발견 항목·근거·요청 기록)를 점검일부터 1년 동안 보관한 뒤 지우고, 한 줄 요약(도메인·점검 시각·종류·점수·등급·위험도별 개수)은 회원 탈퇴 때까지 보관합니다. 결과는 점검한 브라우저와 회원 본인만 볼 수 있습니다(비회원 결과는 브라우저를 닫으면 다시 열 수 없습니다). 보고서를 공유할 때는 취약점 정보가 담겨 있음에 주의하세요. 회원은 자기 점검 결과를 직접 지울 수 있습니다. 회사는 공개 순위표나 다른 사람의 결과 검색을 만들지 않습니다.
사이트 운영자는 제외 도메인 신청 화면에서 자기 도메인을 점검 대상에서 제외할 수 있습니다. 도메인 설정(DNS TXT 레코드)이나 사이트의 확인 파일에 회사가 알려 준 값을 넣어 운영자임을 확인하면, 그 도메인과 하위 도메인은 누구도 서비스로 점검할 수 없습니다. 해제는 아래 문의처로 요청하면 운영자임을 다시 확인한 뒤 처리합니다. 서비스의 점검 요청은 User-Agent 「DicoGuard」로 알아볼 수 있습니다.
회사는 관련 법령이 허용하는 범위에서 점검 결과를 이용해 생긴 손해에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다만 회사의 고의 또는 중대한 과실로 생긴 손해는 그렇지 않습니다.
회사는 약관을 바꿀 때 시행일과 바뀌는 내용을 시행 7일 전부터 서비스 화면에 알립니다.
이 약관은 대한민국 법률에 따릅니다.